익숙한 페이즐리와 은은한 팔레트에 여름의 아지랑이를 드리운 컬렉션.
미국 시인과 이탈리아 가수, 조각가에게서 영감을 얻었다.
모두가 사랑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Diesel에서의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Thom Browne부터 Leo Prothmann까지, 이번 시즌 네온 아이섀도가 런웨이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세이디 싱크, 헌터 셰이퍼, 마야 호크 등이 참석했다.
“예민해 보이고 싶지 않은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옷을 만들어요.”
조자 스미스, 스켑타, 조너선 베일리 등 스타들이 자리한 프런트 로와 함께했다.
임신한 모델과 아기들, 모유가 흐르는 브라까지 런웨이에 올랐다.
“맥퀸은 런던에서 태어난 하우스이며, 타협하지 않는 이 도시의 태도와 전복적인 정신은 브랜드의 핵심에 자리한다.”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션 맥기르
밤 외출 전, 함께 단장하는 즐거움을 기념하는 하우스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