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 디 스탤리언, 짐샤크 사상 첫 셀러브리티 앰버서더로 발탁
강인함, 여성성, 그리고 ‘핫 걸’ 워크아웃을 기념하며.
모든 ‘하티(Hotties)’들의 주목! 짐샤크(Gymshark)가 메건 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을 새로운 애슬리트이자 브랜드 사상 최초의 셀러브리티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했다. 특유의 자신감과 당당한 태도를 글로벌 액티브웨어 레이블에 불어넣으며, 이 슈퍼스타는 짐샤크의 ‘위 두 짐(We Do Gym)’ 플랫폼 산하의 새로운 캠페인 시리즈 ‘메건 두 짐(Megan Does Gym)’을 이끌게 되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피트니스 여정과 운동 과정을 공유해 온 그녀는 운동과 신체 건강에 대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왔다. 현재 음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목소리 중 하나인 메건 디 스탤리언은 짐샤크에 셀러브리티의 세계를 접목시킬 완벽한 인물이다.
사진작가 잭 브리질랜드(Jack Bridgland)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짐샤크 피트니스 커뮤니티의 여성들과 함께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 ‘핫 걸 코치(Thee Hot Girl Coach)’의 모습을 조명한다. 고중량 세션,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필라테스를 비롯해 그녀의 시그니처인 메디신 볼 드릴과 ‘스탤리언 킥’을 소화하며, 메건은 짐에서 요구되는 헌신적인 태도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메건은 보도자료를 통해 “피트니스는 제 삶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저는 운동이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고 굳게 믿습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피트니스에 접근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루틴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며 자신감 있게 짐에 나서기를 권장하고 싶습니다.”
다년간 진행될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팬들은 브랜드 웹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용 온라인 및 오프라인 쇼핑 경험을 누리며 캠페인 속 메건의 룩과 짐샤크 베스트셀러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헤일리 비버(Hailey Bieber)는 아다놀라(Adanola)의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