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Hommey), 첫 테이블웨어 컬렉션 출시
다음 디너 파티를 완벽하게 책임질 아이템.
딱딱한 디너 파티 규칙은 이제 끝났다. 포근한 가운과 푹신한 침구로 사랑받는 호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호미(Hommey)가 첫 테이블웨어 컬렉션을 선보이며 그들의 다채로운 세계를 다이닝 룸으로 확장한다.
일상의 식사에 즐거움을 되찾아주기 위해 디자인된 호미 다이닝(Hommey Dining)은 ‘사용하기 너무 아까운’ 격식 있는 분위기 대신 과감한 믹스 앤 매치 세팅을 제안한다. 이번 라인업은 핸드메이드 세라믹 접시, 그릇, 플래터, 머그잔과 함께 매끈한 스테인리스 스틸 커트러리, 냅킨 링, 100% 면 리넨으로 구성된다.
컬러웨이는 버터와 카라멜 같은 따뜻한 뉴트럴 톤부터 강렬한 포인트가 되는 ‘보이즌베리’와 ‘카프리’까지 다양하다. 게다가 모든 제품은 식기세척기와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해 실제 생활에 매끄럽게 녹아드는 훌륭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남은 음식을 데워 먹어야 할 때도 있으니 말이다.
설립자 저스틴 케스텔먼(Justin Kestelman)은 “접대는 축하가 아닌 공연으로 변질되었다”며, “사람들이 모여 색상을 섞고 접시를 돌려가며 식사하는 즐거움을 되찾고 싶었다”고 전했다. 평범한 화요일 밤에 파스타를 차려내든, 주말에 친구들과 왁자지껄한 디너 파티를 열든 호미가 당신의 테이블 세팅을 책임진다. 지금 호미 웹사이트를 통해 식기 컬렉션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