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타미 진스 2026 가을 캠페인 장식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아메리카나(Americana).
장원영이 클래식한 아메리칸 스타일에 자신만의 색깔을 더했다. 타미 진스(Tommy Jeans)는 글로벌 K팝 스타 장원영과 함께한 2026 가을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그녀는 브랜드 고유의 변치 않는 프레피 감성에 특유의 매력적이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장원영은 아이코닉한 데님 실루엣에 새롭게 단장한 프레피 에센셜 아이템을 믹스매치했다. 클래식한 뉴욕 스트리트웨어에 뿌리를 둔 2026 가을 컬렉션은 신선한 비율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통해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은 디테일에 새로운 숨결을 더한다.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타임리스 코드와 예상치 못한 개성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보여주는 장원영의 모습을 조명한다. 그녀는 프레피 무드의 타탄 플리츠 스커트에 오버사이즈 로고 스웨터, 글로시한 푸퍼 재킷, 그리고 풍성한 퍼 트리밍이 장식된 마이크로 더플 백을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룩에서는 코듀로이 스커트와 대담한 그래픽의 플래그 재킷, 그리고 이와 어울리는 티셔츠를 특유의 매력으로 여유롭게 소화해 냈다.
장원영은 보도자료를 통해 “타미 진스는 아메리카나 특유의 강렬한 분위기를 지녔지만, 언제나 자신만의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프레피 타탄부터 오버사이즈 로고, 데님 온 데님까지 다양한 스타일 코드를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믹스매치하는 것을 좋아한다. 변치 않는 클래식함과 새로운 요소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각각의 룩에 나만의 에너지를 더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타미 진스 2026 가을 컬렉션은 현재 타미 진스 공식 웹사이트와 일부 리테일러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누드 프로젝트(Nude Project)가 공개한 로맨틱한 분위기의 새로운 컬렉션도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