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이제 주얼리도 만든다
데미 파인 액세서리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워크아웃 룩.
나이키는 이미 우리의 신발장과 운동복 옷장을 장악했다. 그리고 이제 스우시(Swoosh)가 우리의 주얼리 보관함까지 노리고 있다. 스니커즈와 트랙슈트, 화제를 모은 협업을 넘어, 이 거대한 스포츠웨어 브랜드는 일상적인 스타일에 품격을 더해줄 다채로운 자체 주얼리 라인을 론칭한다.
브랜드의 가장 상징적인 헤리티지 코드에 뿌리를 둔 이번 컬렉션은 친숙한 실루엣을 세련되고 웨어러블한 하드웨어로 탈바꿈시킨다. 스털링 실버와 14K 골드 버메일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미니멀한 스타일링 필수품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장식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데일리 레이어링을 위한 섬세한 커브 체인 목걸이는 링크 안에 작은 스우시를 직접 통합했으며, 반지, 팔찌, ‘Just Do It’ 네임 플레이트와 함께 매치할 수 있다.
나이키 스우시는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로고 중 하나이며, 인디 주얼리 디자인 분야에서도 이미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트리트웨어의 감성을 온전히 수용한 나이키는 직접 디자인에 나서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주얼리를 공식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모두에게 제공한다.
브랜드의 유서 깊은 엠블럼을 귀금속으로 옮겨옴으로써, 나이키는 모던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는 스우시가 농구장과 축구장뿐만 아니라 레이어드된 네크라인 위에도 완벽하게 어울린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나이키 주얼리 컬렉션은 홀리데이 시즌에 맞춰 나이키 웹사이트와 SNKRS 앱을 통해 출시된다.
한편, 아스널(Arsenal)은 런던에서 영감을 받은 어패럴 컬렉션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