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끝없는 호주의 여름을 담아낸 최신 컬렉션을 선보인다.
트라이앵글(TRIANGL)이 시드니의 인기 명소에서 영감을 받은 햇살 가득한 최신 스윔웨어 컬렉션 ‘클럽 로즈 베이(Club Rose Bay)’를 통해 여름의 열기를 이어간다. 사진작가 브라이디 매클린(Brydie Macklin)이 호주 시드니를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해변에서의 여유로운 휴식부터 따사로운 햇살 아래 스피리츠를 마시며 보내는 오후까지, 해안가 특유의 여유로운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일출부터 일몰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이번 컬렉션은 트라이앵글의 시그니처 패브릭과 경쾌한 텍스처를 끝없는 여름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와 결합했다. 레몬 옐로우 스윔웨어, 클래식한 폴카 도트, 은은하게 빛나는 브론즈 컬러를 비롯해 레드 및 옐로우 마이크로 스트라이프, 상큼한 오렌지 네오프렌 소재가 눈길을 끈다. 해변에서 하루를 보낼 계획이든 피클볼 코트로 직행하든, 따뜻한 날씨를 만끽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클럽 로즈 베이’는 물가에서 보내는 일상, 즉흥적인 계획, 그리고 햇살을 듬뿍 받는 여유로움으로 대변되는 호주 여름의 자연스러운 정취를 담아냈다. 컬렉션의 생동감 넘치는 색상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프린트는 클래식한 스윔웨어 실루엣에 경쾌한 변주를 더하며, 더욱 화사한 비치웨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트라이앵글은 이번 드롭을 통해 시드니 항구 해변의 자유분방한 무드를 여름이 이끄는 어느 곳에서나 어울릴 법한 매력적인 컬렉션으로 승화시켰다.
해당 컬렉션은 현재 트라이앵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