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코코 드 메르(Coco de Mer)와 함께한 가장 매혹적인 컬래버레이션 공개
알바 클레어(Alva Claire)가 참여한 캠페인과 함께.
M&S가 영국 레이블 코코 드 메르(Coco de Mer)와 손잡고 자신감, 자기표현, 기분 좋은 옷차림을 전면에 내세운 24피스 컬렉션을 선보이며 당신의 란제리 서랍을 럭셔리하게 업그레이드한다.
M&S의 패션 100주년과 코코 드 메르의 25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이번 파트너십은 후자의 관능적인 디자인 코드와 하이스트리트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핏과 품질에 대한 전문성을 결합했다. 런던 출신 모델 알바 클레어(Alva Claire)가 메인 모델로 나선 이 캠페인은 란제리를 단순히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선택하는 것으로 옹호한다.
이 컬렉션은 각각 고유한 분위기를 지닌 네 가지 독특한 라인으로 구성된다. ‘레버리(Reverie)’는 풍부한 에메랄드 새틴과 아르데코에서 영감을 받은 자수를 선보이고, ‘벨(Belle)’은 크림슨과 블랙 컬러의 섬세한 아이래쉬 레이스를 통해 좀 더 부드러운 접근 방식을 취한다. 또한, ‘에니그마(Enigma)’는 메탈릭한 액센트와 정교한 자수를 결합하여 규방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함을 더하고, ‘사이렌(Siren)’은 미드나이트 블루 새틴, 플로럴 디테일, 현대적인 컷아웃을 탐구한다.
전체 라인업에 걸쳐 고급스러운 원단과 섬세한 마감 처리가 일상적인 이너웨어에 더욱 만족스러운 느낌을 선사하며, 사이즈는 30~42, 가슴 둘레는 A~H, XS~XL로 다양하다. 가격대 또한 디자인의 타협 없이 럭셔리에서 영감을 받은 란제리의 접근성을 유지하고 있으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 것. M&S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컬렉션을 쇼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