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계의 새로운 잇걸, Suni Lee가 떴다
금메달리스트 Suni Lee가 PHLUR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PHLUR가 발표했다.Suni Lee를 브랜드 최초의 셀러브리티 파트너로 발탁했다. 새 “Icons” 캠페인에서에서 브랜드는 이 올림피언을 컬트적 인기를 얻고 있는 자사 향수 컬렉션의 얼굴로 기용했다. 라인업은 “Missing Person”, “Vanilla Skin”, “Father Figure” 세 가지다. PHLUR에게는 첫 시도인 이번 파트너십은 동시에 Lee가 본격적으로 프래그런스 카테고리에 발을 들였음을 상징한다.
PHLUR는 체조 경기장 안팎에서 드러나는 Lee의 강인함과 진정성을 언급하며, 이번 협업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진화’와 ‘복합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확장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미 여러 뷰티 캠페인의 얼굴을 맡아온 금메달리스트이지만, PHLUR와의 이번 새로운 파트너십은 그녀의 은은하면서도 타임리스한 시그니처 뷰티 미학을 더욱 또렷하게 보여주는 행보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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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자체에 주목해보면, “Icons”는 세련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브랜드의 히어로 향수들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Lee가 얼굴을 맡은 이번 화보는 각 향이 지닌 고유한 에너지는 물론, 뷰티 팬들 사이에서 쌓아온 부인할 수 없는 문화적 영향력을 부각한다. PHLUR를 대표하는 인기 프래그런스로 자리 잡은 “Missing Person”, “Vanilla Skin”, “Father Figure”는 각자의 론칭 이후 충성도 높은 팬층을 형성해 왔으며, Lee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새로운 챕터 시작을 예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