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LÍA, Calvin Klein과 다시 만나다
새로운 ‘Euphoria Signature Elixir’를 기념하며
Calvin Klein이 ‘Euphoria’ 라인의 신제품 ‘Euphoria Signature Elixir’를 공개했다. 글로벌 캠페인의 주인공은 그래미상 수상 아티스트이자 오랜 기간 ‘Euphoria’의 얼굴로 활약해 온 ROSALÍA다. 대담하고 현대적인 여성성을 담아낸 이 향수의 이미지를 다시 한번 구현한다. 오리지널 ‘Euphoria’ 향수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은 시그니처 바닐라 노트를 한층 더 강렬하고 관능적으로 재해석했다.
사진가 Carlijn Jacobs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향수 자체에 깃든 은은한 강렬함을 담아내기 위해 유연하고 관능적인 움직임에 집중했다. 캠페인 전반에 드러나는 ROSALÍA의 존재감은 자신감과 친밀감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의 균형 잡힌 향조를 비춘다.
새로운 ‘Signature Elixir’는 밝은 파출리, 관능적인 오키드, 크리스털라이즈드 바닐라를 조화롭게 블렌딩한 풍부한 구성으로 오리지널 ‘Euphoria’ 향수를 확장한다. 향료 농도 28%의 인텐스 퍼퓸으로 완성해 더욱 따뜻하고 오래 지속되도록 설계했다. 보틀은 오리지널 향수의 조각적인 실루엣을 계승하되, 빛을 머금은 반투명 실버 피니시로 새롭게 표현했다.
‘Euphoria Signature Elixir’는 99달러(USD)에 판매되며,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