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age X Fenty, 매일 입기 좋은 레이스 란제리의 새 기준을 제시하다
까슬한 소재와 불편한 디자인은 이제 그만.
불편한 란제리 때문에 고생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러나 Rihanna가 Savage X Fenty를 선보이며 등장한 뒤로는 이야기가 달라졌다. 브랜드는 최신 Luxe Lace 컬렉션을 통해 레이스 아이템의 모습과 착용감을 새롭게 정의한다. 특별한 날만을 위해 아껴둘 필요 없이, 일상의 편안함과 럭셔리한 매력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컬렉션이다.
뻣뻣한 원단과는 작별할 때다. 이번 드롭은 가볍고 사방으로 늘어나는 레이스로 제작돼, 몸의 곡선을 감싸면서도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난다. 매끈하게 밀착되는 플랫 레이 구조 덕분에 좋아하는 슬림한 상의 안에 레이어드해도 라인이나 울퉁불퉁한 부분이 드러나지 않는다.
티셔츠 데미 브라, 발코넷 브라, 풀 커버리지 브라, 푸시업 브라는 물론, 짝을 이루는 팬티와 실키한 슬립, 관능적인 가터까지 갖춰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스타일을 완성하기에 충분하다. 컬러는 클래식한 블랙부터 폭넓은 피부 톤을 아우르는 누드 컬러, 강렬한 레드와 블루, 선명한 핑크처럼 시선을 끄는 포인트 컬러까지 다양하다.
란제리가 섹시한 만큼 편안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이번 컬렉션은 속옷 서랍에 더할 가장 현대적인 업그레이드다. 지금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환절기 필수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Damson Madder의 최신 드롭을 확인해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