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 새 가을 캠페인서 JISOO와 재회
서울에서 선보이는 액티브웨어 브랜드의 가을 컬렉션.
K-팝 아이콘 지수(JISOO)가 ALO와 다시 한번 손잡았다.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마음을 돌보는 삶이 조화를 이룬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브랜드의 가을 캠페인 글로벌 앰배서더로 돌아온 지수는 숨 가쁜 일상 속에서도 어떻게 중심을 잡고, 빛을 잃지 않으며, 균형을 유지하는지 선보인다.
사진가 홍장현이 서울에서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지수가 매일 하는 필라테스와 의식적인 움직임, 고요히 마음을 재정비하는 순간을 통해 내면의 평온을 찾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퍼포먼스와 회복의 경계를 잇는 지수는 몸과 마음을 돌보는 일이야말로 궁극의 자기 사랑임을 일깨운다.
지수는 보도자료를 통해 “몸을 움직이면 더 균형 잡힌 기분이 들고, 특히 바쁠 때 마음을 재정비할 기회가 생겨요. 마음을 비우고 재충전하는 그런 작은 순간들이 있기에 다른 모든 일에도 온전히 임할 수 있어요”라고 전했다.
포근하면서도 시크한 그의 루틴에 어울리는 옷장 역시 캠페인이 전하는 메시지만큼이나 매력적이다. ALO의 가을 컬렉션을 조명하는 이번 캠페인에서 지수는 새로운 컬러 ‘핑크 마시멜로(Pink Marshmallow)’를 입고 빛을 발한다. 버터처럼 부드러운 Alosoft Center Stage 브라, Accolade 풀 집업 후디, 포근한 Sherpa Edge 봄버 등 스튜디오와 거리를 넘나드는 필수 아이템을 소화했다. 액티브 퍼포먼스와 경쾌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결합한 신제품 ALO Softsculpt Desire 테니스 드레스의 핑크 마시멜로 컬러도 처음 선보인다.
ALO 가을 캠페인이 공식 공개됐다. 지수의 시그니처 룩은 지금 ALO 웹사이트와 일부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퀜 블랙웰이 나이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