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LER, All Points East 협업 위해 런던 버스를 납치하다
아이웨어 레이블 MELLER가 All Points East와 손잡고 레이버를 위한 새로운 선글라스를 선보인다.
바르셀로나 출신 아이웨어 레이블 MELLER가 2026년 런던의 All Points East 페스티벌 공식 선글라스 파트너로 나섰다. 이를 기념해 클래식한 런던의 빨간 버스를 접수, DJ와 타탄 시트, 페스티벌 관객으로 가득한 화려한 조명의 이동식 파티 버스로 탈바꿈시킨다.
1990년대 후반의 스포츠와 스케이트 문화에서 영감받은 이번 한정 협업은 하루 종일 이어지는 레이브에도 어울리는 매끈한 로우 프로파일 랩어라운드 오벌 프레임으로 선보인다. 익스클루시브 드롭은 각기 다른 두 가지 무드로 구성된다. 골든아워의 황홀한 빛과 어우러지는 오렌지 렌즈를 매치한 펄 브라운 프레임의 Taji Day, 그리고 해가 진 뒤 춤을 추기 위해 완성한 반사 렌즈의 메탈릭 실버 프레임 Taji Night이다.
두 모델 모두 템플에 은은하게 새긴 “All Points East” 브랜딩이 특징이다. 니하이 부츠, 스냅백, 헤어 롤러 중 무엇을 연출하든 더없이 근사한 페스티벌 기념품이 되어준다.
해가 진다고 페스티벌이 끝나는 것은 아니기에, MELLER는 24시간 내내 눈을 보호할 준비가 되어 있다. All Points East 머천다이즈 부스 또는 MELLER 웹사이트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위의 브릿코어 화보 컷도 확인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