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Ban과 Jennie가 선보이는 새 학기 스타일
글로벌 슈퍼스타 Jennie가 Ray-Ban의 ‘Back to School’ 캠페인 모델로 나섰다.
새 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Jennie가 당신의 아이웨어 스타일을 제대로 점검해줄 차례다. 글로벌 슈퍼스타 Jennie는 Ray-Ban의 최신 ‘Back to School’ 캠페인에 등장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실루엣인 아비에이터를 쿨 걸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했다.
1937년 탄생한 타임리스한 골드 메탈 프레임, 날렵한 파일럿 실루엣, 클래식한 더블 브리지를 갖춘 아비에이터가 몽환적인 ‘Ruby’ 컬러의 새로운 Transitions GEN S 렌즈를 만나 미래적인 모습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이 다이내믹 렌즈는 실내에서는 완전히 투명하다가 야외에서는 깊이 있는 핑크빛으로 변하며, 어떤 빛 아래로 들어서든 자연스럽게 그에 맞춰 반응한다.
하루 종일 은은한 틴트를 원한다면 Transitions Color Touch Ruby 워시드 렌즈가 제격이다. 룩을 돋보이게 하는 적절한 컬러 포인트를 더하고, 말 그대로 세상을 장밋빛으로 물들여준다. 한편 수업 시간에도 스마트한 인상을 남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아비에이터 옵틱스는 그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일상적인 도수 안경테에 그대로 담았다.
도서관으로 향하든 시내로 나서든, 이 프레임이 최고의 액세서리임을 Jennie가 증명했다. 이번 드롭은 Ray-Ban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