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CE 모모, Onitsuka Tiger 새 DENIVITA 캠페인 주인공
새 시즌을 맞이하기에 완벽한 컬렉션.
일본을 대표하는 풋웨어 브랜드 Onitsuka Tiger가 새로운 DENIVITA 캠페인 비주얼을 공식 공개했다. 글로벌 K-pop 아이콘이자 브랜드 앰배서더인 TWICE의 MOMO가 컬렉션에 생동감을 더한다. ‘DENIM’과 ‘VITA’를 결합한 이름의 이번 라인은 일상적인 데님 아이템을 통해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삶을 제안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비전을 담았다.
새 캠페인 필름과 SNS 비주얼의 주인공으로 나선 MOMO는 헤리티지와 장인정신, 컨템퍼러리 스트리트웨어를 아우르는 빈티지 무드의 라인업을 선보인다. 일본산 블랙 데님을 비롯해 장인이 한 장씩 수작업으로 프린트한 티셔츠, 부드러운 라일락 컬러의 오버다이 드로스트링 룩 등이 핵심 아이템으로 등장한다.
이번 컬렉션은 엣지 있는 스트리트웨어와 세련된 풋웨어를 조화롭게 구성했다. 재킷과 티셔츠, 오버사이즈 팬츠 등 일본산 데님 아이템에 퍼플·그린·블루의 아름다운 색조를 더해 몽환적인 컬러 팔레트를 완성했다.
컬렉션의 생동감을 완성하는 것은 단연 슈즈다. DENIVITA 컬렉션은 Onitsuka Tiger의 사랑받는 실루엣을 새롭게 업데이트했으며, MEXICO 66 SQUARE BOOTS, MEXICO 66 SQUARE, MUDELLE, MEXICO 66 SEREZA 등이 포함된다.
숨은 기술 혁신과 정교한 일본 장인정신을 통해 ‘뉴 럭셔리’를 추구하는 Onitsuka Tiger의 철학을 구현한 이번 컬렉션에서 MOMO는 특유의 쿨 걸 미학으로 룩을 자연스럽게 완성한다.
DENIVITA 컬렉션은 곧 Onitsuka Tiger 웹사이트 및 일부 리테일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Noir Kei Ninomiya와 PUMA가 새로운 Speedcat 협업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