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ie Jenner, ALO 새 캠페인의 얼굴로
브랜드의 새로운 ‘Pink Marshmallow’ 컬러웨이 출시와 함께.
ALO가 아이콘 Kylie Jenner를 새 캠페인의 뮤즈로 발탁하며 핑크빛 무드를 선보인다. 대중의 시선에서 벗어난 개인적인 웰니스의 아름다움에 주목한 이번 캠페인은 기본에 충실한 미학으로 간결함을 강조한다.
전설적인 패션 사진가 듀오 Mert & Marcus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이번 이미지는 꾸밈을 덜어낸 카일리 제너의 친밀한 모습을 담아낸다. 절제된 포트레이트와 ALO 최신 룩의 세련된 스타일링이 균형을 이룬다.
제너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캠페인과 파트너십에 관해 “내 삶에서 가장 의미 있는 순간 중 일부는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을 때 찾아온다. 그런 고요한 순간이 나를 중심에 단단히 서게 하고 현재에 집중하게 해준다. 그래서 그 시간을 지키는 법을 배웠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ALO의 아름다운 새 컬러웨이 ‘Pink Marshmallow’ 출시와 함께 공개됐다. 제너는 ‘Pink Marshmallow Heather’ 컬러의 Alosoft Intuition Bra와 이에 어울리는 High-Waist Intuition Capri를 착용하고 중심에 섰다. 고기능성 애슬레저에 산뜻하면서도 여성적이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화보에는 Sway Full Zip Hoodie 같은 편안한 일상용 에센셜을 비롯해, 완벽한 핑크빛으로도 출시되는 세련된 Sunset 스니커즈, Airlift Intrigue Bra와 High-Waist Airlift Short의 클래식한 운동복 조합 등 주요 룩이 두루 등장한다.
새로운 ‘Pink Marshmallow’ 드롭과 캠페인 스타일은 현재 ALO 웹사이트 및 일부 지정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