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가 선보이는 YSL Beauty의 신작 향수 ‘리브르 산탈 꾸뛰르’
‘리브르 산탈 꾸뛰르’가 출시됐다.
YSL Beauty가 ‘Libre’ 컬렉션의 첫 플로럴 우디 오 드 퍼퓸 ‘Libre Santal Couture’를 새롭게 선보인다. 글로벌 앰배서더 Dua Lipa가 주인공으로 나선 새 캠페인은 Romain Wygas 감독의 연출 아래 남아프리카 사막에서 촬영됐다. Libre의 플로럴 향조에 깊이를 더하는 따뜻한 샌들우드 어코드를 중심에 뒀다.
“Libre는 언제나 클래식 푸제르 향조를 여성적인 향으로 재해석해 왔습니다. Santal Couture에서는 남성적인 우디 면모를 여성적인 시그니처로 바꾸는 것이 과제였죠. 샌들우드의 관능적인 특성을 Libre의 여성적인 하트 노트로 감싸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강렬할 만큼 벨벳처럼 부드럽고 관능적이며 중독적인 향이 탄생했습니다.” 퍼퓨머 Anne Flipo와 Carlos Benaïm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설명했다. 캠페인에서 Lipa는 Aretha Franklin의 ‘Think’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커버한 곡에 맞춰, 여성적이면서도 관능적인 Libre 우먼의 면모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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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넘치는 프렌치 라벤더와 관능적인 오렌지 블라섬 어코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향이다. 모로코산 오렌지 블라섬 앱솔루트와 Headspace 기술을 활용해 YSL Beauty의 Ourika Community Gardens에서 재배한 오렌지 꽃 향을 담아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조달한 뉴칼레도니아산 샌들우드가 향의 기반을 이룬다.
‘Libre Santal Couture’는 155달러(USD)에 판매되며, 현재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