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본 리 칼슨이 제안하는 Jimmy Choo ‘더 워드로브 컬렉션’
하우스의 시그니처 슈즈와 백에 데본 리 칼슨만의 유쾌한 감각을 더했다.
평생 실제로 입을 아이템만 남기도록 옷장을 정리해야 한다면, Jimmy Choo의 신작 컬렉션은 꽤 설득력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다. ‘더 워드로브 컬렉션’이라는 이름의 이번 라인업은 매끈한 로퍼와 레이스업 플랫부터 존재감 있는 힐, 파티 룩을 완성할 클러치까지 하우스의 시그니처 슈즈와 백을 한데 모았다.
캠페인에는 모델이자 만능 잇걸 Devon Lee Carlson이 등장해 특유의 유쾌한 퍼스널 스타일링을 각각의 룩에 녹여냈다. 함께 공개된 필름에서 칼슨은 친구들과의 저녁 약속을 준비하며 옷장을 오가고, 이 아이템 저 아이템을 차례로 착용해 본다. 슈즈 하나와 백 하나를 더 골라볼 시간은 언제나 있으니까.
이번 컬렉션은 시즌성 있는 옷차림보다는 일상에 맞춰 기능하는 옷장을 구축하는 데 더 초점을 둔다. 마고 플랫, 와일더와 아이비 로퍼, 젠 100 및 이사 95 힐과 함께 신치와 본 본 백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andra Choi의 설명처럼, 정교하게 제작한 슈즈나 백은 착용하며 개성과 추억을 쌓아 삶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번 컬렉션의 핵심이다. Jimmy Choo는 სწორედ 그 역할을 하도록 이 아이템들을 디자인했다.
캠페인은 위에서 확인하고, 더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