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팬서리스, 빅토리아 시크릿 PINK에 플레어를 더하다
Y2K 드롭으로 핑크를 두 배로 즐길 시간.
Victoria’s Secret PINK가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 PinkPantheress를 가을 론칭 캠페인의 얼굴로 발탁하며 본격적으로 노스탤지어에 기대고 있다. 오늘 공개된 캠페인은 브랜드의 신제품 ‘폴드오버 슈퍼 플레어’를 조명한다.
Coachella 무대를 비롯해 눈부신 활약을 이어온 차트 정상의 아티스트 핑크팬서리스. 그는 브릿 어워드에서 ‘올해의 프로듀서’를 수상한 최초의 여성 아티스트이자 역대 최연소 수상자로 이름을 남긴 데 이어, 2027년 11월 배우 데뷔도 앞두고 있다. 이번에는 자신만의 미학을 브랜드의 최신 아이템에 입혔다.
폴드오버 슈퍼 플레어는 아이코닉한 Y2K 폴드오버 레깅스를 한층 과감하게 확장한 버전이다. 밑단 너비를 14인치로 넓혀 플레어를 거의 두 배로 키웠으며, 데일리 스트리트웨어에 풍성한 볼륨을 더한다. PINK의 사랑받는 울트라 소프트 코튼으로 제작됐고, 팬들이 선호하는 대담한 시그니처 허리 밴드와 시선을 끄는 프린트, 활용도 높은 컬러웨이는 그대로 유지했다. 여기에 더 넓어진 컷을 적용해 낮부터 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베이비 티셔츠나 오버사이즈 후디와 매치하기 좋은 슈퍼 플레어는 편안하면서도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부담 없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핑크팬서리스와 함께한 이번 론칭은 플레어의 귀환을 확실히 알리는 동시에 현대적인 여성의 옷장에 새롭게 자리할 필수 아이템을 제안한다.
빅토리아 시크릿 PINK 폴드오버 슈퍼 플레어는 오늘부터 VS Pink 웹사이트와 일부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Iris Law와 Amelia Gray가 캠페인 모델로 나선 DKNY의 2026년 가을 캠페인도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