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Some Sportswear, 자메이카에서 완성한 가장 아름다운 캠페인
스포티한 스타일을 글로벌한 시선으로 담아낸 자메이카 촬영 캠페인.
새로운 최애 브랜드를 소개한다. 바로 Made Some Sportswear다. 전통적인 스포츠웨어에 패션과 여행의 감각을 결합하는 로스앤젤레스 기반 브랜드로, 헤일리 비버와 알렉사 청 등이 이미 착용하며 빠르게 잇걸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7 봄/여름 시즌을 맞아 브랜드는 다시 한번 세계로 시선을 넓혔다. 역대 가장 아름다운 캠페인 중 하나를 위해 우리를 자메이카로 안내한다.
트레저 비치를 배경으로 한 새 컬렉션은 넓은 스트랩의 탱크톱, 크롭 티셔츠, 보드 쇼츠, 팬츠에 생동감 넘치는 컬러를 입혔다. 늘 글로벌한 관점에서 디자인을 탐구하는 브랜드답게, 시그니처 탱크톱에는 색을 맞춘 각국의 이름을 담았다. 인도와 멕시코, 크로아티아 등이 그 주인공이다.
새 컬렉션은 젊고 세련된 세계 여행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해변에서 보내는 시간은 물론, 긴 체류와 낯선 문화에 온전히 몰입하는 경험까지 염두에 둔 쇼츠와 톱으로 구성했다. 16mm 필름으로 촬영한 캠페인은 이 특별한 감각을 카리브해의 섬 위로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즉흥성, 젊음, 끊임없이 흐르는 에너지가 모든 프레임을 가득 채우며, 그 자체로 Made Some다운 모습이다.
Made Some Sportswear의 2027 봄/여름 컬렉션은 앞으로 몇 달 안에 Made Some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