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디 싱크, 캘빈 클라인 새 캠페인 주인공으로
에이단 자미리가 촬영했다.
Calvin Klein이 Stranger Things의 Sadie Sink를 주인공으로 한 2026년 가을 ‘Feel the Fit’ 캠페인의 두 번째 챕터를 공개했다. Aidan Zamiri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완벽한 핏을 찾았을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자신감에 초점을 맞춘다.
세이디 싱크는 보도자료를 통해 “데님은 늘 제 옷장의 필수 아이템이었기에 캘빈 클라인과 이번 캠페인을 함께하게 된 것이 무척 자연스러웠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Feel the Fit’의 콘셉트가 마음에 들어요. 제대로 맞는 청바지는 입는 순간부터 태도까지 바꿔놓는 힘이 있죠. 각각의 룩을 통해 저다운 모습을 온전히 유지하면서도 제 스타일의 또 다른 면을 탐구할 수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캠페인 필름은 싱크가 일상 속에서 캘빈 클라인 진을 입으며 느끼는 에너지의 변화를 따라간다. ‘잘 맞는 청바지 한 벌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여주듯, 예상치 못한 난관이 싱크 앞에 놓이지만 그는 이를 여유롭게 헤쳐 나간다.
로우 라이즈 배기 진, ‘90s 스트레이트 진, 하이 라이즈 루즈 진 등을 조명한 이번 캠페인은 루즈한 핏부터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 산뜻한 새 워싱까지 폭넓은 데님 스타일을 선보인다.
위에서 CK를 입고 활약하는 싱크의 모습을 확인하고,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쇼핑해 보자.
다른 패션 소식으로는 Sarah Burton이 최신 Givenchy 캠페인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