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LUAR), 더 스탠다드(The Standard)와 함께 첫 스윔웨어 데뷔
특유의 뉴욕 에너지를 수영장으로 이끌다.
루아(LUAR)가 브랜드 특유의 뉴욕 에너지를 수영장으로 이끈다. 뉴욕 패션위크에서 화제를 모은 라울 로페즈(Raúl Lopez)의 2027 봄/여름 쇼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 디자이너는 더 스탠다드(The Standard)와의 독점적인 협업을 통해 처음으로 스윔웨어에 시선을 돌렸다.
이번 파트너십은 루아의 시그니처 모노그램 하드웨어로 장식된 한정판 선샤인 옐로 스윔 브리프를 통해 브랜드 최초의 스윔 컬렉션을 선보인다. 단출한 데뷔작이지만, 패션을 대하는 루아 특유의 과감한 접근 방식과 더없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이번 협업은 이비자의 전설적인 클로징 시즌에 맞춰 공개되며, 로페즈와 더 스탠다드는 호텔 루프탑 레스토랑과 바에서 프라이빗한 디너 파티를 주최한다. 이어 한 달간 진행되는 팝업 스토어에서는 스윔 브리프를 비롯해 엄선된 루아의 풀사이드 에센셜 아이템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더 스탠다드가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숍더스탠다드(ShopTheStandard)’ 협업 시리즈의 일환인 이번 파트너십은 패션, 예술, 문화의 교차점에 자리하며, 이는 오랫동안 로페즈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핵심적인 세 가지 영역이기도 하다.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는 루아 x 더 스탠다드 스윔 브리프는 더 스탠다드 이비자와 마이애미, 그리고 루아 및 더 스탠다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판매된다. 이를 물속으로 뛰어들라는 루아의 첫 공식 초대장으로 여겨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