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홀리데이 시즌, 특별한 감각을 선사하는 UGG
JT, 메건 스키엔디엘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트리 아래에서 벌써 무언가를 발견했다면, 그것은 분명 UGG일 것이다. 남부 캘리포니아 기반의 이 브랜드는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끄는 ‘속임수 포장(deceptive gift wrapping)’ 트렌드를 활용한 유쾌한 새 캠페인 ‘기프트 더 필링(Gift the Feeling)’을 통해 이번 홀리데이 시즌 특유의 포근한 무드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브랜드의 ‘Born to Feel’ 플랫폼의 최신 챕터로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래퍼 JT, KATSEYE의 메건 스키엔디엘,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히트메이커 루나이(Lunay), 차트 정상에 오른 아티스트 이트(Yeat) 등 문화계 트렌드 세터들로 구성된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들은 한데 모여 선물 포장을 뜯는 것만으로도 짜릿함이 넘치는, 에너지 가득한 홀리데이 모임을 연출한다. 루나이가 바나나 모양의 상자를 열어 푹신한 UGG 양말을 찾아내는 동안, 무릎 높이의 아프레 시티 톨(Après City Tall) 부츠를 신고 여유를 즐기던 메건은 고양이 모양 상자에 숨겨진 푹신한 엘레아 플러프드 슬립온(Elea Fluffed Slip-On)을 풀어본다. 그 곁에서 러기드한 매력의 클래식 미니 아웃포스트(Classic Mini Outpost)를 신고 숨을 고르던 이트는 트럭 형태의 포장 속에서 자신의 신발을 꺼내 들고, JT는 아이코닉한 클래식 미니(Classic Mini)를 단숨에 공간의 주인공으로 탈바꿈시킨다.
재치 있는 패키지를 넘어, 이번 시즌 드롭은 겨울을 스타일리시하게 보낼 수 있도록 고안된 탄탄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아웃도어 환경에 적합한 비브람(Vibram) 아웃솔을 장착해 스트리트 웨어에 어울리는 클래식 트레드 플러프드 부츠(Classic Tread Fluffed Boot)부터, 드라마틱하고 루즈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클래식 울트라 톨 부츠(Classic Ultra Tall Boot), 그리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인조 퍼 소재의 헤리티지 유틸리티 그리즐(Heritage Utility Grizz)이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UGG의 2026 홀리데이 컬렉션은 현재 UGG 웹사이트 및 일부 글로벌 리테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JW 앤더슨과 UGG는 카이아 거버(Kaia Gerber)를 주인공으로 한 아늑한 무드의 캠페인을 새롭게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