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지원한 NORMFORM의 최신 캠페인 공개
최신 컬렉션을 Nike First Sight 스니커즈와 함께 스타일링해 선보인다.
NORMFORM는 ‘BETWEEN’이라는 타이틀의 캠페인과 함께 ‘Collection 03’을 선보였다. 집을 중심으로 한 친밀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운 캠페인으로, Nike의 지원을 받아 전개되며, 공개된 비주얼에서는 이 스트리트웨어 브랜드의 신제품을 Nike First Sight Mirage 및 First Sight Noir 스니커즈 모델과 함께 스타일링해 선보인다.
촬영은 Nikolai Voelcker가 맡고, 스타일링은 Morena Salas가 완성했다. 이번 캠페인은 18개월에 걸친 커뮤니티 피드백을 바탕으로 완성된 컬렉션 구성을 부각한다. 런던을 기반으로 한 이 레이블은 시그니처 요소인 인서트 패널링과 로 엣지 마감, 은은한 패브릭 디스트레싱을 가볍고 시즌에 최적화된 아이템 전반에 걸쳐 다시 풀어냈다. 핵심 아이템으로는 베스트셀러 스웨트팬츠를 보다 여유로운 핏의 스웨트쇼츠로 재구성한 버전, 새로운 컬러웨이로 선보이는 Boomerang Polo,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즈 Multi-Knot Halter Top 등이 꼽힌다. 브랜드는 이를 두고 “기본 같지만 결코 기본이 아닌 베이식”이라고 설명한다.
이번 드롭에서는 소재 개발 역시 보다 책임 있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전체 의류의 절반 이상이 이탈리에서 직접 조달한 데드스톡 패브릭으로 제작되었으며, 나머지 코튼 스타일은 100% 유기농 코튼을 사용해 포르투갈에서 생산되었다.
NORMFORM ‘Collection 03’ 아이템은 두 차례에 걸쳐 출시된다. 1차 드롭은 현재 구매 가능하며, 2차 드롭은 8월 중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눈여겨본 아이템이 있다면 지금 바로 접속해 확인해볼 것.
한편 Durank Lantink의 오트 쿠튀르 데뷔를 알린 Jean Paul Gaultier의 최신 쿠튀르 쇼에도 주목해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