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orgio Armani, J Balvin을 새 프레이그런스 앰배서더로 발탁
J Balvin이 신작 ‘I WILL’ 오드 퍼퓸 캠페인의 얼굴로 나선다.
Giorgio Armani가 레게톤 가수 J Balvin을 미국 시장의 새 프레이그런스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신작 향수 ‘I WILL’ 오드 퍼퓸의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콜롬비아 정체성에 뿌리를 두면서도 글로벌 음악계를 재편해 온 아티스트 발빈의 서사에 주목한다. 아르마니는 이러한 이중성이 결단력과 내면의 강인함을 담은 향수의 메시지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I WILL’은 단순한 문구가 아니라 스스로에게 하는 약속입니다.” 발빈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제 인생의 모든 일은 무언가 가능하다고 믿는 데서 시작됐고, 이를 현실로 만들겠다는 결단력이 뒤따랐습니다. 자신감과 우아함, 시대를 초월하는 창의성을 발산하는 Giorgio Armani를 늘 존경해 왔기에, 제게도 매우 개인적으로 다가오는 메시지를 담은 향수를 대표하게 돼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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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향사 Alberto Morillas와 Nathalie Lorson이 완성한 ‘I WILL’은 스모키한 바닐라 베이스에 우디 레더 노트를 더한 아르마니 최초의 다크 바닐라 향수다. 브랜드는 이 향을 “중독적이고 관능적이며 오래 지속되는” 향이라고 소개한다. 매트 프로스트 마감의 블랙 숄더가 투명한 베이스로 이어지는 보틀 역시 향조가 지닌 이중성을 그대로 반영한다.
‘I WILL’ 오드 퍼퓸은 미국에서 170달러에 판매되며,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Louis Vuitton이 Pat McGrath, Nicolas Ghesquière와 협업한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