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연구자 에스메이 바헤만스가 피부 캐스팅 작업을 통해 깨달은 패션 속 신체의 한계를 이야기한다.
하입배이의 ‘더 바디 이슈’를 통해 런던 패션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쇼들을 이끄는 캐스팅 디렉터를 만났다.
로맨틱한 새틴과 섬세한 레이스, 경쾌한 폴카 도트로 완성한 룩.
조나단 앤더슨이 디올을 영화와 연극의 세계로 이끈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풋웨어에 보헤미안 시크를 더했다.
1980년대 홍콩 공포 영화에서 영감받은 컬렉션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컬러까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로컬 디자이너들을 소개한다.
파티 모자와 생일 카드, 컨페티까지 빠짐없이 갖춘 축하의 현장.
첫 해외판에서 누드 포즈를 선보인 헤일리 비버.
하입배의 ‘보디 이슈’는 최적화가 패션 이미지에 스며드는 양상을 살피고, 신체 재구성이 패션의 레퍼런스로 부상한 이유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