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마틴스의 Diesel 고별 무대부터 Onitsuka Tiger의 에너지 넘치는 쇼케이스까지.
지금까지 가장 마음에 드는 슈즈가 탄생했을지도 모른다…
밀란 패션위크 런웨이에서 포착한 협업의 신호.
익숙한 페이즐리와 은은한 팔레트에 여름의 아지랑이를 드리운 컬렉션.
미국 시인과 이탈리아 가수, 조각가에게서 영감을 얻었다.
모두가 사랑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Diesel에서의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Thom Browne부터 Leo Prothmann까지, 이번 시즌 네온 아이섀도가 런웨이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세이디 싱크, 헌터 셰이퍼, 마야 호크 등이 참석했다.
범스터부터 과감한 브라 노출, 섹스 포지티브 슬로건까지.
“예민해 보이고 싶지 않은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옷을 만들어요.”
조자 스미스, 스켑타, 조너선 베일리 등 스타들이 자리한 프런트 로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