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otte Lawrence, FRAME 및 Ritz Paris와 함께한 파리에서의 24시간
프랑스의 수도로 떠나는 한 편의 영화 같은 여행.
LA 출신 소녀가 Ritz Paris에서 24시간을 보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FRAME과 Charlotte Lawrence가 그 질문에 답한다. 그것은 바로 여유로운 웨스트코스트 스타일과 Place Vendôme의 변치 않는 화려함이 어우러진, 프랑스의 수도 파리로 떠나는 영화 같은 여행이다.
뮤지션 겸 배우인 그녀는 FRAME과 Ritz Paris가 지속해 온 협업의 최신 챕터에 모델로 나서며, 이 상징적인 호텔에서 보내는 낮부터 밤까지의 여정을 보여준다.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영상과 스틸 컷으로 전개되는 이 캠페인은 스위트룸에서의 평온한 순간, 도시를 가로지르는 드라이브, 음악 작업, 우연한 발견, 그리고 심야의 댄스까지 모든 일상을 Charlotte Lawrence의 개인적인 시선으로 포착해 낸다.
이번 캠페인에서 그녀는 최신 FRAME Ritz Paris 컬렉션의 핵심 피스들을 착용했다. 포켓 자수와 Ritz Paris 엠블럼이 장식된 골드 참 체인으로 디테일을 살린 브랜드의 로우라이즈 리츠 시가렛(Ritz Cigarette) 진에 탠 스웨이드 스모킹 재킷을 매치한 룩이 대표적이다. 그 외에도 스웨이드 바시티 재킷, 실크 세퍼레이트, 베이스볼 캡을 비롯해 “발견 시 Ritz Paris로 돌려주세요(If Found, Please Return To Ritz Paris)”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스웨트셔츠는 호텔에서 영감을 받은 워드로브에 경쾌한 매력을 더한다.
10월 9일에 공식 출시되는 이번 컬렉션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Ritz Paris 부티크에서 팝업스토어를 통해 선보이며, 팝업 기간 동안 전체 컬렉션, 캠페인 콘텐츠, 그리고 Ritz Paris의 디저트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파리 패션위크 SS27에서 선보인 최고의 쇼들도 함께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