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새로운 새비지 X 펜티 컬렉션으로 모든 비밀을 공개하다
완벽하게 구현된 빈티지 무드의 인티메이트.
리한나가 새비지 X 펜티의 관능적인 최신 ‘새틴 시크릿(Satin Secrets)’ 란제리 컬렉션으로 모든 것을 공개하며 이번 시즌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시선을 사로잡도록 디자인된 브랜드의 최신 드롭은 클래식한 란제리 코드에 드라마틱한 요소를 더해 새롭게 재해석했으며, 과감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완성된 머리부터 발끝까지 로맨틱한 룩을 제안한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은 예상치 못한 새틴 포인트와 로맨틱한 레이스의 자연스러운 조화에 있다.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런지 브라, 드라마틱한 매력을 선사하는 가터 벨트, 그리고 이에 어울리는 브라질리언 팬티로 구성되었다. 새비지 X 펜티는 완벽한 룩을 위해 이러한 인티메이트 제품에 브랜드의 핵심인 새비지 X 백 심 호시어리를 매치하여, 모던한 란제리에 아이코닉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의 마무리를 더했다.
관능적인 우아함을 품은 이번 새로운 라인업은 착용자가 로맨틱한 무드에 빠져들게 하며, 펜티만의 방식으로 언더웨어 옷장의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
시그니처 호시어리를 비롯한 새틴 및 레이스 컬렉션 전 제품은 현재 새비지 X 펜티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로베르토 카발리가 FW26 캠페인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