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비 파커, 레어 뷰티의 인기 블러시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아이웨어 출시
캣츠아이 메간이 함께한 캠페인 화보까지.
와비 파커(Warby Parker)와 레어 뷰티(Rare Beauty)가 한정판 아이웨어 컬렉션을 위해 손을 잡았으며, 캣츠아이(KATSEYE)의 메간 스킨디엘(Megan Skiendiel)이 캠페인 모델로 나섰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안경과 메이크업이 하나의 룩으로 완벽한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레어 뷰티의 베스트셀러인 소프트 핀치 리퀴드 블러시의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다섯 가지 프레임으로 구성되었다.
두 브랜드의 만남은 안경과 선글라스가 레어 뷰티의 시그니처 컬러들과 어우러졌을 때 어떤 시너지를 낼지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했다. 두 브랜드의 오랜 팬인 메간은 다섯 가지 스타일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영광을 누렸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모든 구매는 와비 파커의 ‘바이 어 페어, 기브 어 페어(Buy a Pair, Give a Pair)’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이번 협업은 청소년 정신 건강 자원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레어 임팩트 펀드(Rare Impact Fund)에 대한 기부도 포함하고 있다.
각각의 프레임은 특정 블러시 컬러와 짝을 이룬다. 캣아이와 라운드 스타일이 결합된 ‘프래니(Franny)’는 ‘리질리언스(Resilience)’에서 영감을 받은 따뜻한 체스트넛 컬러로 선보인다. ‘엘웰(Elwell)’은 ‘인커리지(Encourage)’를 모티브로 한 뉴트럴 핑크 렌즈가 특징이며, 매끄럽고 조각 같은 곡선을 지닌 ‘밀리(Millie)’는 ‘워스(Worth)’에서 영감을 얻은 로지 컬러로 완성되었다. 슬림한 림의 오버사이즈 스타일인 ‘질리언(Gillian)’은 ‘호프(Hope)’를 연상시키는 누드 모브 컬러이며, 미니멀한 타원형 메탈 프레임인 ‘알비(Albie)’는 ‘페이스(Faith)’에서 영감을 받은 딥 베리 컬러 렌즈를 장착했다.
컬렉션의 가격은 95달러에서 145달러 선으로 책정되었으며, 와비 파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