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Live 780NC, 사운드로 즐기는 나만의 셀프 표현 시대를 열다
대담한 컬러웨이와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으로 무장한 JBL의 최신 헤드폰, 이제 귀에 쓰는 ‘퍼스널 스타일 캔버스’가 된다.
JBL은 헤드폰을 퍼스널 스타일의 한 요소로 제안하며, 대대적인 글로벌 헤드폰 캠페인의 주력 제품인 JBL Live 780NC를 출시해 문화적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했다.
80년 넘게 축적해온 전문 사운드 엔지니어링을 바탕으로, JBL은 콘서트홀과 녹음 스튜디오, 라이브 공연장에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스피커를 공급하며 명성을 쌓아왔다. 꾸밈없는 고음질 오디오라는 유산은 오랫동안 브랜드의 근간이 되어왔다.
소비자용 헤드폰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던 JBL은 명성 높은 사운드에 새로운 방식의 퍼스널 스타일을 결합할 기회를 포착했다. 전문적인 DNA를 개인적이면서도 개성을 드러내고, 착용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으로 구현하고자 한 것이다. 그 해답이 된 JBL Live 시리즈는 세련된 디자인과 하루 종일 이어지는 부드러운 착용감, 뛰어난 사운드, 초당 최대 5만 회 주변 환경에 반응하는 True Adaptive Noise Cancelling을 균형 있게 갖춘 오버이어·온이어 헤드폰이다.
최근 몇 년간 JBL은 Live 라인업에 집중하며, 서로 다른 개성과 감상 스타일을 반영한 다채로운 컬러웨이와 폼팩터의 풀 라인업으로 확장해왔다. Live 780NC의 대담한 오렌지와 라벤더 마감에서 출발한 이 컬렉션은 하나의 스타일 스테이트먼트로 성장했으며, JBL이 새롭게 선보인 캠페인에서는 글로벌 스타 Martin Garrix와 Benson Boone이 이를 이끈다.
두 사람은 음악을 듣는 일이 세상과 단절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나 자신에게 귀 기울이는 일이라는 생각을 대변한다. Live 780NC가 같은 열정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이어준다는 발상 아래, Garrix와 Boone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업무와 여행, 휴식 시간에 함께하는 일상적인 동반자로서 제품의 가치를 조명한다. 각자의 사운드가 지닌 개성을 바탕으로 활동해온 두 아티스트의 만남은 오디오가 자기표현의 방식이자 퍼포먼스의 한 요소임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잘 어울린다.
출시를 기념한 이번 단독 언박싱을 위해 Hypebae는 Angel My Linh를 섭외해 JBL Live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네일 세트를 선보인다. 캠페인의 시그니처 컬러인 퍼플과 오렌지로 조형한 디자인은 Live 780NC의 라벤더 컬러웨이와 JBL의 상징적인 오렌지 브랜딩에서 직접 영감을 얻었다.
JBL Live 780NC는 현재 다양한 컬러웨이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와 Live 헤드폰 전체 컬렉션 구매는 지금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