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amusa의 첫 비키니가 출시됐다
런던 레이블 Susamusa가 브랜드 특유의 미학을 담은 첫 스윔웨어, Evil Eye Bikini를 선보인다.
Bella Hadid, Kendall Jenner, Olivia Dean 등 패션계 인사들의 사랑을 받아온 런던 레이블 Susamusa가 스윔웨어로 영역을 넓힌다. 브랜드는 복고적인 여성미와 페르시아 헤리티지를 아우르는 특유의 감성을 해변으로 옮긴 첫 비키니를 선보인다.
‘Evil Eye Bikini’라는 이름의 첫 디자인은 창립자 Asal Tehrani가 성장하며 접한 이블 아이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블 아이는 보호와 행운, 긍정적인 에너지를 상징한다. Susamusa의 절제된 미학으로 재해석한 미니멀한 실루엣에는 이스탄불 장인들이 만든 섬세한 핸드블로운 글라스 이블 아이 비즈를 더했다.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여름 필수 아이템에 의미를 더하는 디테일이다.
Susamusa에게 이번 론칭은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다. 장인 정신에 뿌리를 둔 시대를 초월하는 피스를 선보여 온 이 브랜드는 트렌드를 좇기보다 개인적인 감각을 전하는 디자인으로 충성도 높은 팬층을 구축해 왔다. Evil Eye Bikini 역시 이러한 철학을 잇는다. 계절이 지난 뒤에도 오래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한 수영복이다.
이번 론칭과 함께 이란계 미국인 포토그래퍼 Yasmine Diba가 말리부 해변에서 촬영한 몽환적인 캠페인도 공개됐다. Amelia Kring이 출연한 햇살 가득한 이미지는 페르시아 문화에 대한 공통된 애정을 기념하며, 따스한 시선으로 컬렉션을 담아낸다.
이미 패션계의 가장 감각적인 스타일 피플에게 사랑받는 Susamusa는 이번 스윔웨어 데뷔를 통해, 일상 필수 아이템부터 휴양지 룩까지 사려 깊은 접근법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새로운 제품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