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아 보디아노바, Cou Cou 가을 캠페인 주인공으로
모성의 친밀한 순간을 담아낸 캠페인.
서랍 속 이너웨어가 한층 시크하고 포근하게 업그레이드된다. 지속 가능한 언더웨어 브랜드 Cou Cou가 슈퍼모델이자 자선가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를 가을 ‘Organic Cotton Classics’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 아티스트 Carlota Guerrero가 파리에 있는 그의 자택에서 촬영했다.
꾸밈없고 날것 그대로의 모성과 시대를 초월한 프렌치 향수를 기념하는 이번 비주얼 시리즈는 합성 섬유와 자극적인 염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100% 유기농 면 소재의 데일리 에센셜을 조명한다. 이번 신제품은 시그니처 포인텔과 코튼 저지 소재 모두에 파리의 한밤을 연상시키는 시크한 네이비 컬러를 더했다. 바이럴을 일으킨 리나 롱 슬리브 역시 시그니처 포인텔 소재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서둘러야 손에 넣을 수 있다.
여기에 Cou Cou는 전원적인 투알 드 주이 프린트와 함께 세 가지 새로운 가을 실루엣, 쁘띠 스쿱, 프렌치 롱 슬리브, 프렌치 미디 슬리브도 출시했다. 강인함과 우아함, 자연스러운 품격을 보여주는 보디아노바는 매일 입는 언더웨어도 보기 좋은 만큼 착용감이 좋아야 한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이번 신제품은 Cou Cou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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