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캘빈클라인 2026 가을 ‘필 더 핏’ 캠페인 주인공으로
다가오는 시즌을 위한 브랜드의 최신 데님을 입고 선보인다.
BTS의 정국이 Calvin Klein 2026 가을 ‘필 더 핏(Feel the Fit)’ 데님 캠페인 세 번째 챕터의 주인공으로 돌아왔다. 머릿속으로 그려온 스타일링이 기대한 대로 완성됐을 때 느껴지는 남다른 자신감을 기념하는 이번 캠페인에서, 글로벌 앰배서더 정국은 특유의 여유로운 스타일과 강렬한 리듬감을 브랜드의 최신 컬렉션에 불어넣는다.
Renell Medrano가 연출과 촬영을 맡은 역동적인 비주얼은 정국이 CK 진을 입는 순간 에너지가 단번에 전환되는 모습을 포착한다. 날카롭게 울리는 지퍼 소리가 템포를 열고, ‘My Prerogative’와 ‘Cut the Cake’ 같은 클래식 트랙에 맞춘 세련되고 파워풀한 안무로 이어진다.
정국은 보도자료를 통해 “캘빈클라인과 오랫동안 함께하면서, 이 브랜드의 진을 입을 때마다 제가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 더 잘 알게 됐어요. 핏과 애티튜드에는 정말 제 마음에 와닿는 무언가가 있죠. 그 감각을 음악과 움직임으로 구현할 수 있어서 이번 캠페인은 특히 즐거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컬렉션은 가을 옷장에 꼭 필요한 обнов된 실루엣을 선보인다. 깊은 인디고부터 따뜻한 미드 블루까지 풍부한 워싱으로 선보이는 새롭게 재해석한 90년대 스트레이트 진, 그리고 느슨하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고려해 제작한 미디엄 블루 배기 진이 주요 아이템이다.
2026 가을 컬렉션은 현재 Calvin Klein 웹사이트와 일부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