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르루아 보리외, 하우스 랩스의 사랑받는 파운데이션 새 얼굴로
‘에밀리, 파리에 가다’의 배우가 새 캠페인에 나섰다.
Haus Labs가 Emily in Paris의 스타 Philippine Leroy-Beaulieu를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는 트라이클론 스킨 테크 파운데이션 컬렉션의 새 얼굴로 발탁했다. 배우 필리핀 르루아 보리외는 이 역할을 통해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인 트라이클론 스킨 테크 스킨케어 하이브리드 포뮬러를 중심으로 한 ‘위 러브 컨실러’ 캠페인을 이끈다.
르루아 보리외는 보도자료를 통해 “저는 늘 어떤 틀에 자신을 맞추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변화해 나갈 때 자신감이 생긴다고 믿어왔습니다. 하우스 랩스 역시 개성과 자기표현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이번 캠페인은 제게 더욱 뜻깊게 다가왔어요.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발견할 자유를 주는 브랜드와 함께할 수 있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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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나이나 외모가 아닌 마음가짐으로서의 자신감을 이야기하는 이번 캠페인에 르루아 보리외의 프렌치 스타일과 말로는 다 설명하기 어려운 매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고 설명했다. 트라이클론 스킨 테크 컨실러는 발효 아르니카, 바이오퍼먼트 7 콤플렉스, 바이오테크 카페인을 함유해 2주 안에 눈가를 밝혀주고 보습과 부기 완화에 도움을 주며, 아이크림처럼 작용하는 12시간 지속의 미디엄 커버력을 선사한다고 한다. 총 31가지 셰이드로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