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제이드, Reformation과 함께한 ‘굿 스포츠’
브랜드의 대학 감성 캠페인을 이끌다.
올가을 무드 보드가 캠퍼스의 설렘과 컨트리클럽, 비번 날의 운동선수 스타일 사이 어딘가에 있다면, Reformation이 새로운 스타일링 공식을 제안한다. 브랜드는 최신 캠페인 ‘Good Sport’의 주인공으로 Olivia Jade를 발탁해, 가을 필수 아이템을 프레피 무드로 재해석한 정제된 에디트를 선보였다.
Reformation은 “한동안 많은 이들이 올리비아의 스타일을 눈여겨봐 왔다”며 “이제는 그가 모두에게 스포츠 룩을 입는 법을 알려줄 때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재생 캐시미어 스웨터와 테일러드 세퍼레이츠, 대학 스포츠팀 감성의 크루넥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과하게 힘주지 않아도 단정한 인상을 완성하는 새로운 유니폼이 되어줄 것이다.
프레피 스타일이 또 한 번 패션 신을 휩쓰는 지금 공개된 캠페인이지만, Reformation은 자신만의 방향성을 분명히 지킨다. 클래식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충분히 정돈된 룩은, 커피를 사러 가는 짧은 외출마저 특별한 자리처럼 느끼게 한다.
리미티드 에디션 College Crew에는 의미 있는 취지도 담겼다. 브랜드는 순수익 전액을 YES Scholars에 기부한다. 이 비영리단체는 자원이 부족한 지역사회 출신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고 더 많은 기회를 얻도록 지원한다.
컬렉션은 현재 Reformation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