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라 컬렉션, 축구 스타 클로이 켈리를 영국 첫 공식 모델로 발탁
이 선수는 신제품 ‘잇츠 어 스트레치 튜빙 마스카라’를 소개한다.
Sephora Collection이 브랜드의 최신 래시 제품인 ‘잇츠 어 스트레치 튜빙 볼륨 앤 렝스 마스카라’를 선보이며 뷰티 라인업을 확장한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세포라는 아스널 위민과 잉글랜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스타 Chloe Kelly를 영국 최초의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 고성능 튜빙 포뮬러와 깔끔하게 지워지는 사용감을 알리기 위해서다.
그라운드 위에서의 활약만큼이나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알려진 켈리는 영국 축구계와 뷰티 신에서 모두 존재감을 구축해왔다. 경기장 안팎에서 여성성을 표현하는 데 주저하지 않기 때문이다. 브랜드는 그의 두려움 없는 태도가 재미있고 접근성 높은 메이크업을 지향하는 Sephora Collection의 철학과 자연스럽게 맞닿는다고 밝혔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잇츠 어 스트레치 포뮬러는 가루 날림이나 번짐 없이 24시간 동안 형태를 유지한다고 알려졌다. 지울 때는 미온수만으로도 부드럽게 미끄러지듯 제거된다. 길이 연출과 또렷한 표현을 결합한 이 마스카라는 하루 종일 지속되는 드라마틱한 속눈썹을 약속한다. 360도 볼팁 브러시가 가장 짧은 속눈썹까지 닿도록 설계됐으며, 미세 브러시모가 속눈썹 한 올 한 올을 감싸고 늘려 어느 각도에서나 길이감과 선명함을 더한다.
‘잇츠 어 스트레치 튜빙 볼륨 앤 렝스 마스카라’는 15파운드에 판매되며, Sephora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