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스, 샌디 리앙 걸을 위한 네일 폴리시 ‘리본’ 출시
‘리본’은 디자이너 샌디 리앙의 시그니처인 부드러운 블루 새틴 리본에서 영감을 받았다.
네일 케어 브랜드 Celisse가 디자이너 Sandy Liang과 손잡고 리미티드 에디션 펄 블루 폴리시 ‘리본’을 선보인다. 브랜드 최초의 파트너십인 이번 협업은 지난 15시즌 동안 샌디 리앙 쇼의 백스테이지 네일을 이끌어 온 Celisse 공동 창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홀리 팔코니에게도 개인적으로 뜻깊은 이정표다.
리앙은 보도자료를 통해 “Celisse는 늘 우리 런웨이 룩을 완성하는 데 특별한 역할을 해왔기에, 폴리시 협업은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처럼 느껴졌어요. 컬렉션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디테일 중 하나에서 영감을 받아 완벽한 블루 톤을 고르고 ‘리본’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라고 전했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의상 디테일부터 브랜드 쇼핑백의 끈까지 샌디 리앙 컬렉션 전반에 활용되는 부드러운 블루 새틴 리본에서 영감을 받은 ‘리본’은 레이블의 2026년 가을/겨울 쇼 런웨이에서 먼저 공개된 뒤 단독 제품으로 출시된다. Celisse의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이 폴리시는 90초 만에 건조되며 손톱 성장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리본’의 가격은 미화 25달러이며, 9월 24일부터 브랜드 웹사이트와 샌디 리앙 오처드 스트리트 매장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