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조너스, 케네스 콜의 새 향수 ‘인스파이어’ 얼굴로 나서다
새 캠페인에서 조 조너스가 ‘인스파이어’ 오 드 투알렛의 매력을 선보인다.
Kenneth Cole이 새 향수 ‘인스파이어’ 오 드 투알렛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Joe Jonas를 발탁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통상적인 셀러브리티 홍보를 넘어, 조너스가 브랜드와 함께 캠페인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조너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향수 캠페인은 늘 아주 진지하고 섹시한 분위기였죠. 그래서 당연히 저희도 그걸 아주 진지하게 다뤄보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Kenneth Cole은 제가 이 작업을 마음껏 즐기고 제다운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해줬어요. 향수 캠페인에 기대하는 모든 요소를 가져와 한 단계 더 밀어붙였죠. 결과물이 정말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인스파이어’의 향이 정말 좋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캠페인 필름은 조너스가 부른 오리지널 파워 발라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과장되고 영화적인 향수 광고의 전형을 차용하면서도, 곳곳에 그만의 유머를 녹여냈다. 이야기는 Kenneth Cole이 수십 년 전 처음 브랜드를 구축한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향은 생동감 있는 베르가모트로 시작해 신선한 아로마틱 노트로 이어지고, 따뜻한 시더우드 베이스로 마무리된다.
‘인스파이어’ 오 드 투알렛은 미화 35달러에 판매되며,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