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컬렉션 ‘몽 아무르(Mon Amour)’ 공개
매디 워터하우스와 함께 선보이는 아워글래스 애비뉴 백.
80년대 댄스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협업 컬렉션 출시.
인간 중심의 장인 정신과 커뮤니티 경험을 기념하며.
파리 패션위크를 브루클린으로 소환한 Telfar는 이번 시즌 커뮤니티가 런웨이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프랑스의 수도로 떠나는 한 편의 영화 같은 여행.
가방, 슈즈, 주얼리를 아우르는 진주 모티프의 향연.
이번 패션 위크 피날레는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하우스를 위해 선보이는 마지막 무대가 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