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니와 룰루레몬, 액티브웨어의 새로운 판도를 열다
80년대 댄스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협업 컬렉션 출시.
상상하지 못했던 완벽한 협업, 가니(GANNI)와 룰루레몬(lululemon)이 만났다. 두 브랜드는 움직임이 주는 기쁨과 자유, 자기표현에서 영감을 받은 22가지 아이템의 컬렉션을 선보이며 액티브웨어에 패셔너블한 감성을 불어넣었다.
이번 컬렉션은 룰루레몬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가니 특유의 코펜하겐 쿨 걸 감성을 결합했으며, 1980년대 댄스 영화의 무드를 짙게 담아냈다. 덴마크 브랜드인 가니의 시그니처 레오파드 프린트, 대담한 컬러 조합, 경쾌한 러플 디테일로 기능성 웨어를 새롭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디파인 재킷처럼 친숙한 룰루레몬의 실루엣은 물론, 레그 워머, 볼레로, 헤드밴드 등 댄스에서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액세서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기능성 소재로 실용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가니의 스타일링 코드를 더해 스튜디오와 일상 어디서든 어색함 없이 어우러진다. 액티브웨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기쁨은 강력한 움직임(Joy Is A Power Move)’이라는 타이틀의 캠페인에는 배우 제니퍼 빌즈(Jennifer Beals)와 가수 겸 댄서 메테(METTE)가 함께했다. 댄스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한 캠페인 필름은 80년대 댄스 문화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아내며 자기표현 수단으로서의 ‘움직임’을 조명한다.
이번 컬렉션은 10월 15일 룰루레몬과 가니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출시된다. 상단 갤러리에서 경쾌한 무드의 캠페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