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웨어를 선보이는 나이키스킴스(NikeSKIMS)
그리고 대담한 새로운 컬러웨이의 도입.
추워지는 날씨를 대비해 나이키스킴스(NikeSKIMS)가 최신 컬렉션을 통해 대담한 새로운 ‘유니버시티 레드’ 컬러웨이와 함께 브랜드 최초의 아우터웨어 라인을 선보인다. 퍼포먼스 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계속해서 허물고 있는 이번 신제품은 운동에서 휴식 시간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디자인된 피스들로 브랜드의 바디 컨투어링 옷장을 확장한다.
새로운 라인업을 이끄는 셰르파(Sherpa) 피스는 브러시드 처리된 내부와 조끼 및 재킷 전반에 적용된 리사이클 나일론 패널로 아늑함을 선사한다. 한편, 크런치 나일론(Crunchy Nylon)은 발수성 원단을 사용하여 크롭 재킷, 후드 파카, 와이드 레그 팬츠를 포함한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연출하며 보다 구조적인 접근 방식을 취한다.
그 외에도 매트 및 웨이트리스 레이어(Matte and Weightless Layers) 라인부터 신발과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엄선된 스타일 전반에 걸쳐 ‘유니버시티 레드’가 강렬한 팝 컬러를 주입한다. 입소문을 탔던 나이키스킴스 리프트 새틴(NikeSKIMS Rift Satin) 역시 섀도우 브라운(Shadow Brown) 및 다시 돌아온 실트 레드(Silt Red)와 함께 이 돋보이는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번 신제품은 스트레치 니트(Stretch Knit), 퍼포먼스 코튼 블렌드(Performance Cotton Blend), 에어리(Airy) 등 다시 돌아온 인기 아이템과 함께 브랜드의 기존 파운데이션 피스 라인업을 기반으로 한다. 새로운 바디 컨투어링 브라와 심리스 니트 스타일은 편안함과 체형을 잡아주는 핏의 조화를 더욱 확장한다. 앨라배마 대학교 치어리딩 팀이 모델로 나선 이번 캠페인은 컬렉션의 스포티한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상단의 화보 컷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