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SIR), 여성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캠페인과 함께 10주년을 기념하다
티시 웨인스톡, 일랑 메생갈, 말고시아 벨라 등이 참여했다.
호주 브랜드 서(SIR)가 브랜드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온 여성들과 앞으로의 새로운 챕터를 정의할 여성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새로운 리조트 캠페인을 통해 패션계에서의 10주년을 기념한다.
그리스 이드라섬의 햇살 가득한 풍경을 배경으로 마리 드테누이(Marie Deteneuille)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창의적인 삶과 개인적인 스타일을 통해 브랜드의 진화하는 정체성을 보여주는 다섯 명의 여성을 한자리에 모았다. 작가 티시 웨인스톡(Tish Weinstock)을 비롯해 일랑 메생갈(Ylang Messingual), 모델 말고시아 벨라(Malgosia Bela), 마야 스테퍼(Maya Stepper), 타니 앳킨슨(Tahnee Atkinson)이 참여하여 각자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브랜드의 새로운 챕터를 장식했다.
단순히 과거를 되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이번 캠페인은 서(SIR)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한다. 오랜 협력자들과 초창기 뮤즈, 그리고 지인들이 새로운 세대의 크리에이터, 창립자 및 문화계 인사들과 나란히 서서 초창기부터 브랜드를 지지해 온 여성들과 오늘날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여성들의 모습을 조명한다.
이번 컬렉션 자체는 서(SIR)를 정의해 온 시그니처 스타일에 대한 찬사로,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는 우아한 여성성에 초점을 맞췄다. 중요한 이정표이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뿌리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다가올 미래를 내다보는 모습을 담아냈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서(SIR)는 브랜드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기여한 뮤즈들의 개성과 창의성을 기념하며 그들을 중심에 두고 있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이미지와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