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 3가지 겨울 스타일로 풋웨어 컬렉션 확장
스키 여행부터 혹한의 추위까지 따뜻하게 지켜줄 아이템.
올해 초 첫 부츠 라인업을 선보인 ALO가 아프레스키(après-ski) 룩과 겨울 산책을 위해 디자인된 3가지 방한 실루엣을 출시하며 풋웨어 라인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이번 출시를 이끄는 제품은 완전히 새로워진 Aspen Lace-Up Boot이다. ‘Winter Ivory’와 ‘Black’ 컬러로 출시되는 이 스테이트먼트 실루엣은 발목을 감싸는 레이스 디테일, 푹신한 텍스처의 어퍼, 청키한 트레드 솔, 부드러운 울 혼방 안감이 조화를 이룬다. 클래식한 슬로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눈 덮인 도심의 포장도로부터 겨울 산장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나 활용하기 좋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브랜드의 새로운 인기 제품 두 가지를 재해석하기도 했다. 먼저 올해 첫선을 보인 시그니처 Malibu 실루엣을 길게 늘인 Malibu Tall Boot를 꼽을 수 있다. 플랫폼 웨지와 ALO의 반응성 좋은 리커버리 솔을 결합한 이 니하이 스타일은 레깅스, 미니스커트, 오버사이즈 아우터웨어와 완벽한 궁합을 자랑하며 클래식한 ‘Rich Chestnut’과 ‘Black’ 컬러로 출시된다.
컬렉션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모델은 Sherpa Sunset Sneaker Mule이다. 부드러운 셰르파 안감과 신고 벗기 편한 오픈백 구조를 갖춘 이 슬립온은 필라테스를 마친 후 가볍게 커피를 사러 가거나 외출할 때 아늑하고 편안하게 신기 좋으며, ‘Rich Chestnut/Ivory’ 및 ‘Gravel/Ivory’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겨울 풋웨어 라인은 현재 ALO 웹사이트와 일부 편집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아이코닉한 Waffle Runner에 대해 NikeSKIMS가 재출시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