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 클래식 실루엣을 한층 가볍게 다듬은 새로운 팀버랜드 25
올가을, 가장 자주 손이 갈 새로운 슈즈.
Timberland가 전설적인 옐로 부츠를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한 ‘팀버랜드 25 라이트웨이트 워터프루프 부츠’를 선보인다.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언어는 유지하면서도 일상에서 더 편안하고 유연하게 신을 수 있도록 설계한 모델로, 클래식한 팀버랜드 스타일은 그대로 살리되 부피감은 덜어냈다.
오리지널 6인치 부츠를 도심의 스테디셀러로 만든 특유의 견고한 실루엣은 유지했다. 동시에 전체 무게를 25% 줄여 ‘25’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도심에서 볼일을 보거나 여행을 떠날 때, 일상적인 룩을 완성할 때 두루 어울리는 한 켤레가 됐다.
기능적인 편안함을 높이기 위해 TimberDry 방수 멤브레인과 쿠셔닝을 더한 TimberCush 미드솔을 적용했다. 아이코닉한 옐로 컬러 외에도 사랑받아 온 ‘비프 앤 브로콜리’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1990년대 뉴욕 스트리트 문화에 뿌리를 둔 짙은 브라운과 다크 그린 팔레트는 추운 계절에 어울리는 깊이감 있는 레트로 무드를 선사한다.
팀버랜드는 특유의 기능적 DNA를 지키면서 무게는 덜어내, 매일 신기 좋은 스트리트 패션의 스테디셀러를 새롭고 부담 없이 풀어냈다.
새로운 팀버랜드 25 부츠는 현재 Timberland 웹사이트와 일부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