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피플과 데이지 런던, 빈티지 감성의 주얼리 컬렉션 출시
픽시 겔도프가 캠페인 모델로 나섰다.
프리 피플(Free People)이 영국 브랜드 데이지 런던(Daisy London)과의 새로운 주얼리 협업을 통해 보헤미안 감성을 강조하며,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화려한 젬스톤, 특유의 자연스러운 무드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런던을 대표하는 쿨걸이자 데이지 런던의 오랜 친구인 픽시 겔도프(Pixie Geldof)가 장식했다.
총 22개의 피스로 구성된 이번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데이지 런던의 시그니처인 스태킹 스타일을 프리 피플의 자유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청키한 체인,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T바 디테일, 존재감 있는 칵테일 링 등에 모두 화려한 골드 플레이팅 마감을 더했다. 페리도트 그린과 따뜻한 샴페인 톤이 다채로운 색감을 불어넣는 한편, 수작업 디테일과 청키한 태슬 장식은 마치 빈티지 숍에서 발견한 듯한 완벽하게 불완전한 매력을 선사한다.
레이어링 및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게 디자인된 이번 라인은 목걸이, 반지, 팔찌, 귀걸이로 구성되어 일상적인 스타일에 보헤미안 로맨스를 쉽게 더할 수 있다. 한층 더 특별한 감성을 전하기 위해 각 제품은 두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진 부드러운 핑크 새틴 드로스트링 파우치에 담겨 제공되며, 데이지 런던의 인기 주얼리 케이스 역시 향수를 자극하는 플로럴 태피스트리와 짙은 그린 스웨이드 안감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