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P Rocky, 새 PUMA Suede ’94 스니커 공개
90년대 뉴욕 스트리트 무드를 그대로 되살린 한정 드롭.
스니커즈 로테이션에 변화를 줄 준비를 하자. 궁극의 레트로 모델이 공식적으로 돌아왔다. A$AP Rocky는 자신의 뉴욕 뿌리를 깊이 파고들어 아카이브 속 전설적인 실루엣, A$AP ROCKY x PUMA Suede ’94를 되살렸다.
힙합 황금기의 향수를 담은 이번 드롭은 1994년 뉴욕 스트리트 컬처에 바치는 러브레터다. 아티스트에게 이번 출시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미를 지닌다. 그는 보도자료에서 “어머니가 처음으로 스웨이드를 사주셨던 기억이 난다”고 밝히며, Walt “Clyde” Frazier 같은 스타일 아이콘들이 이 스니커즈를 반드시 소장해야 할 아이템으로 만든 일을 회상했다. 이제 그는 스티치 하나하나까지 그 감각을 되살린다.
이 스니커즈는 거칠게 마감한 패디드 텅, 레트로 우븐 라벨, 더욱 매끈하고 슬림해진 아웃솔 형태가 특징이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글래머를 더하는 맞춤 제작 골드 PUMA 레이스 키퍼를 적용했으며, 커스텀 슈박스에 담겨 출시된다. 쿼터 패널에는 완전한 형태의 레트로 PUMA 로고를 새겼다. 스니커즈의 정체성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게 하는, 역사적이면서도 눈에 띄는 최초의 디자인 요소다.
차려입은 룩부터 힘을 뺀 룩까지, 이 스니커즈는 향수와 에지, 자연스러운 스트리트 스타일을 완벽하게 아우른다.
A$AP ROCKY x PUMA Suede ’94는 7월 16일부터 PUMA 웹사이트와 일부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Bad Bunny와 adidas는 축구에서 영감을 받은 F50 Ghost Sprint 스니커즈를 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