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를 테마로 한 New Balance 990v7 캠페인의 얼굴이 된 ROSALÍA
클래식 스니커즈의 새로운 세대를 발레 바로 이끌다.
최근 ROSALÍA와 발레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New Balance는 이를 정확히 알고 있다. 이 브랜드는 아이코닉한 실루엣의 7세대 탄생을 기념하는 새로운 ‘메이드 인 USA 990v7’ 스니커즈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이 스페인 출신 가수를 발탁했다. 그리고 예상대로 그녀는 스니커즈를 댄스 스튜디오로 가져왔다. 부드러운 핑크빛, 토슈즈, 를르베(relevé)를 배경으로 한 990은 그 어느 때보다 멋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미래에서 온 기억’이라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제작된 v7은 한층 더 날렵하고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클래식한 비율을 세심하게 재해석했다. 어퍼는 피그스킨 스웨이드, 통기성이 뛰어난 메시, 세련된 가죽 트리밍과 합성 스웨이 바(sway bar)를 결합하여 브랜드 특유의 장인 정신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하단부에서는 퍼포먼스와 라이프스타일의 럭셔리가 조화를 이룬다. 푹신하게 업그레이드된 FuelCell 미드솔은 하루 종일 편안하게 걸음에 탄력을 더해주며, 시그니처 CR 힐 클립과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완전히 새로운 TPU 미드풋 섕크(shank)가 이를 완벽하게 뒷받침한다.
New Balance 브랜드 사장 Chris Davis는 보도자료를 통해 “990v7의 다재다능한 탁월함 덕분에 런던의 슈퍼모델부터 오하이오의 아빠들에게까지 두루 사랑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범문화적 에너지를 담아내기 위해 글로벌 출시 캠페인에는 ROSALÍA, 한국의 톱스타 IU, 농구계의 센세이션 Cooper Flagg 등 화려한 스타 라인업이 참여했다.
New Balance ‘메이드 인 USA 990v7’은 현재 New Balance 공식 웹사이트와 일부 리테일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아카이브 모델인 Waffle Runner를 NikeSKIMS가 재출시했다.